여러가지 이유로 해서
한 2달 전에 4-5년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 다니는 회사로 자리를 옮겼다...
오랜만에 전 직장 동료들과 술한잔 했는데
오랜 시간을 같이해서 그런건지, 빡시게 많은 시간을 보내서 그런건지
아직도 그들과 함께 있는자리가 편하고 아직 내가 그 회사 직원인거 같다...
지금 회사는 아직 어울리지 못해서 그런건지. . 영 불편한...
그렇다고 편하게 이런저런 이야기 할 술자리를 마련할수도 없고...
여러 별난 사람 별난 회사들이 있지만..
3달이 다 되가도록 맥주 500cc 마시면서 2-3명과 술자리를 한번 한게 전부인 회사는
여기가 첨이다..
아아아아아아....-_-;;
어려운 대인관계... 어떻게 접근을 해야하는건지....-_-;






